응우옌 쑤언 푹 주석과 분통 치트마니(Bounthong Chitmany) 라오스 혁명인민당 중앙서기부 상임 - 국가 부주석 [사진: 통녓/ 베트남통신사] |
응우옌 쑤언 푹 주석은 베트남 당, 정부, 국민이 베트남-라오스 간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매우 중시한다면서 양국 관계가 특히 무역투자에서 더욱 강력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잠재력과 내부적인 힘을 적극적으로 개발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두 나라의 경제적 연계성을 더욱 강화하고 라오스와 베트남 간 해양 구역 내 주요 경제 인프라 연계 사업을 위해 외국투자자를 함께 유치하자고 했다. 또한 양국이 국제 통합과 국제 무역 강화와 더불어 지속가능한 발전과 번영을 위해 협력을 높여 나가자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