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모습 [사진:VGP/도흐엉] |
농업농촌개발부 풍 득 띠엔(Phùng Đức Tiến) 차관에 따르면 올해 농업은 경제의 기둥으로서 계속 중요한 위치를 확립해 냈다. 2023년 베트남 경제의 밝은 지점은 쌀과 청과물로 수출액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해 농림수산물 수출 총액이 530억 1천만 달러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베트남 수출 흑자가 120억 7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3.7% 상승해 전국의 수출 흑자에 42.5% 이상 자치했다고 밝혔다. 또한 수출액이 30억 달러를 초과한 품목도 6개 있다고 밝혔다.
2024년에도 많은 어려움이 예측되지만 농업계는 성장률 3%~3.5%, 농림수산물 총 수출액 540억~550억 달러를 달성할 것을 목표로 세웠다. 그중 쌀, 청과물, 임업, 수산업, 축산업 등의 분야를 더 촉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