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이 정상회의는 에마뉘엘 마크롱(Emmanuel Macron) 프랑스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Narendra Modi) 인도 총리가 공동 주최한 행사다. 회의에서 60개 국가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하게 글로벌 AI 거버넌스를 발전시키는 AI 공동선언을 채택했다.
이번 AI 정상회의에 부이 호앙 프엉 차관이 베트남을 대표해 참석한 것은 경제 사회 발전에 AI를 적용하는 것에 대한 베트남의 강력한 의지를 나타내면서 베트남과 국제 파트너들 간 다양한 협력 기회를 열어 주고 있다.
인공지능 행동 정상회의의 일환으로 2월 12일, 부이 호앙 프엉 차관은 프랑스 상공부 주최로 열린 동남아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했다. 또한, 차관은 이번 회의에서 설치된 베트남 부스 공간을 방문하고, 주프랑스 베트남 대사관과 회의를 가지며 과학 기술, 정보 통신 등 분야에서 프랑스와 협력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