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유럽에서 유래되었으나 베트남으로 유입된 후 베트남인 입맛에 맞게 변형돼 대중적으로 유행했다. 테이스트 아틀라스는 이 디저트 위에 캐러멜이 덮여 있어 ‘시간을 초월하는 클래식’ 모습을 보이면서도 먹음직스럽고 세련된 모습이 있는 음식이라고 평가했다. 이 후식의 주요 원재료는 계란, 우유, 바닐라 혹은 커피 향료, 설탕 등이다. 베트남 버전 캐러멜은 주로 연유로 만들어져서 내부가 더 단단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