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세계 웹 서핑과 관련 위험 순위에서 74위를 차지했다. 카스퍼스키는3천만 건 이상의 외부요인 사고를 감지하고 방지했으며, 베트남 사용자의 37.6%가 USB, CD, DVD 및 기타 외부장치를 통해 확산되는 악성 소프트웨어에 의해 공격을 받았다. 보 즈엉 뚜 지엔(Võ Dương Tú Diễm) 카스퍼스키 베트남, 캄보디아, 미얀마 지사장은 최근 베트남 내 사이버 공격 수가 줄어들고 있지만 피해 수준이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음으로 기업과 기관들이 사이버 보안 위협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는 것이 복잡한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방어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