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및 발전의 시대 북부지역 소수민족 전통 복장의 색깔”을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민족 대단결 – 베트남 문화유산 주간” 개막식과 동시에 열리며 북부지역 17개 성시가 참여한다. 소수민족 문화 보존 및 발휘에 있어 당, 국가의 정책, 법률을 구체적으로 전개하고 북부지역 소수민족의 문화 전통 가치를 기리기 위함이다. 또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베트남 소수민족들의 전통 복장 및 문화를 홍보하고 관광 촉진에 기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