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팀을 대표하는 박항서 감독은 이번 SEA Games 31은 베트남에서 열리고 베트남은 현역 우승팀이라고 강조하면서 그간 선수들이 체력적, 정신적으로 잘 준비해왔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SEA Games 31은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 U23팀을 이끄는 마지막 대회인 만큼 또 다른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고 설명했다.

베트남 U23팀의 첫번째 경기는 인도네시아와 5월 6일 저녁 7시 비엣찌 경기장에서 치뤄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