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vnpost.vn]

고객이 우체국을 방문하거나 우체부가 각 주소에 물품을 배달하는 대신 이제 이러한 형식으로 하노이와 호찌민 시민은 지역 자동물품분배함에 가서 우편물을 받을 수 있다. 고객은 완전 주도적으로 시간에 맞춰서 자동분배함에서 물품을 받아갈 수 있다. 물품 수령은 스마트폰과 자동분배함 터치 화면에서 간단히 조작이 가능하다. 시민은 몇 분이면 자신의 우편물을 정확히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