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황 장 대사는 핵무기에 대한 심각한 피해를 우려하고, 아세안이 비핵화를 위한 국제적 노력을 해 나가는 것을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아세안은 핵확산금지조약(NPT)의 중심으로 국제적 매커니즘을 강화시키는 것을 비롯해 핵군축 및 비확산을 위한 다자주의를 계속해서 중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