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 9월 12일 정오쯤 호찌민시 고법(Gò Vấp)군 적십자회를 통해 10톤의 구호 물품이 호찌민시 베트남항공 화물창고로 운송되었다. 구호 물품은 식량, 구명조끼 등이 있으며 오후 3시에 호찌민시를 출발하여 하노이로 향하는 VN250편에 실려 같은 날 오후 태풍 피해 지역으로 운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