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기획에 따르면 베트남은 2050년까지 지역 및 국제 네트워크의 중심 허브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최소 5개의 국제적 수준의 도시를 건설할 목표를 설정했다. 또한 의료, 교육, 문화 분야에서 동남아시아 4대 경제국 도시의 평균 수준에 도달하는 국가 및 지역 수준의 도시 중심지를 여러 곳 형성할 것이다. 건설부 기획건축국의 쩐 투 항(Trần Thu Hằng) 국장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번 기획은 6경제사회 지역의 역할과 기능을 명확히 하고, 하노이와 호찌민시를 비롯한 주요 도시와 1도시(베트남 가장 높은 도시 발전 수준) 예비 1도시의 역할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기획은 경제 사회 발전과 환경 보전, 자연 경관 보호, 그리고 기반 시설 확충 간의 균형을 이루는 발전 방안을 제시하기도 합니다”.

같은 날 ‘에너지 절약 및 친환경적인 주택, 부동산 개발’세미나도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