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성과는 비엣텔이 베트남뿐만 아니라 투자하고 있는 10개 국가의 학교에 인터넷을 보급하여 교육의 질을 높이려는 노력의 결실이다. 2008년부터 시작된 비영리 프로젝트 ‘학교 인터넷’을 통해 비엣텔은 베트남과 10개국 이상의 농촌 및 오지 지역을 포함한 46,000개 교육 기관의 2,500만 명 이상의 학생과 교사들이 인터넷 환경을 누리도록 하면서 베트남의 인터넷 보급률을 15%에서 85%로 크게 개선하는 데 기여했다.
지난 10년간 ‘세상을 바꾸는 혁신 기업’ 순위는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애플, 인텔, 퀄컴, 엔비디아, 텐센트 등 세계 최대 기술 기업들을 세계 기후 변화, 불평등, 공중 보건 등 주요 문제 해결의 선두주자로 선정하며 주목받아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