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제3회 황금 계절 문화관광 주간 개막식 (사진: VOV)

이 시기 국경 지역인 빈리에우에는 모든 논밭이 노랗게 익으며 연중 가장 아름다운 계절이다. 황금 계절 문화관광 주간에서 관광객들은 각종 문화 및 스포츠 활동과 계단식 논밭 벼 베기, ‘억새의 천국’, ‘공룡의 등줄기’, 조국의 국경, 푯대 등을 탐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