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전시회는 베트남통신사, 베트남 여성박물관, 쩐홍(Trần Hồng) 사진 촬영 예술가가 제공해 준 92장의 보 응우옌 잡(Võ Nguyên Giáp) 대장에 대한 사진과 패널 그리고 지난 20년 간 대장에 대한 수많은 시와 기사를 작성한 시인 응우옌 티 미 중(Nguyễn Thị Mỹ Dung) 기자의 110개 시를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이 전시회는 사진과 시를 잘 연결함으로써 디엔비엔푸 전투 승리의 역사적 사건뿐만 아니라, 대장의 일생과 대장에 대한 베트남 국민의 정감을 재현한다. 이 전시회는 ‘디엔비엔푸 전투 승리 조성’, ‘국민 마음속의 대장’ 및 ‘수천년이 지나도 영원히 빛나리’ 등 3부로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