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에서 주재한 팜 민 찐 총리 [사진: 베트남통신사] |
팜 민 찐 총리는 새로운 상황에 부합하는 해법을 모색해 전개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동안 치열한 전략적 경쟁, 폭발적인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압력, 코로나19 방역 정책, 일부 국가의 통화 정책 조정, 생산 원자재 및 원유 가격 상승, 자연재해, 기후변화 등 여러 요인들로 인해 전세계 상황이 복잡해지면서 베트남을 포함한 전세계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고 평가했다.
총리는 시장 경제에서 위기는 빼놓을 수 없는 요소라며, 이러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베트남은 주동적으로 상황을 관리하고, 변화 속에서 일관되게 움직이며 위기를 관리해왔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통합 경쟁 속에서 협력 방어선을 구축하고 통화정책과 재정정책을 유연하고 효과적으로 전개해 주요 경제 균형을 보장해왔다고 밝혔다. 총리는 농업-산업-서비스 3개 영역에서 균등한 경제 발전을 이루었으며 정치사회 안보도 보장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기회보다 어려움과 도전이 더 많이 남아 있다며 정부의 지도가 실제와 부합하며 유연하고 적합한 방향으로 정치-사회를 안정시켜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회의 이후 시급한 문제들에 대해서 총리는 즉각 공문을 발행하며, 해당 문제들을 더욱 포괄적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정부 의결도 발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