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외교부에 따르면 삼데크 테크오 훈센(Samdech Techo Hun Sen) 캄보디아 총리의 초청을 받아 오는 11월 10~13일까지 팜 민 찐 총리가 캄보디아를 공식 방문할 것이며, 이번 방문에서 총리는 제40회, 41회 아세안 고위급 회의 및 이와 관련된 일부 고위급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총리 취임 이후 팜 민 찐 총리의 첫 캄보디아 공식방문이자2022년 베트남-캄보디아 우호의 해에 베트남 고위급 핵심 지도자의 첫 캄보디아 방문이다.
한편 이번 팜 민 찐 총리는 처음으로 아세안 및 파트너 국가들 간 아세안 고위급 회의를 대면으로 참석하며 이번 회의는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된 지도자들 간 대면 대화를 재개한다는 의미도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