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행사는 조상 및 호찌민 주석과 국가 통일 사업을 위해 희생한 영웅 열사들을 기리기 위한 불교 전통 의례로 시작되었다. 이 행사는 또한 딘(Đinh, 丁) 선황(先皇) 딘보린(Đinh Bộ Lĩnh) 임금과 베트남의 첫 중앙집권 봉건국가였던 대구월(大瞿越) 건국 1056주년을 기념하는 중요한 행사이다.

전통 의식을 마친 후 내빈들과 불교 신자, 현주민 그리고 관광객들은 사오케(Sào Khê) 강 꽃등 축제에 참여해 국태민안을 기원했다.

2024년 호아르 축제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닌빈성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