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글에 따르면 베트남은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투자지로 자리를 잡고 있다. 2024년에 강력하게 성장하는 수출입 부문과 증가하는 생산‧제조 부문의 힘을 입어 베트남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6%~6.5%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한편 2023년에 베트남의 외국인직접투자(FDI) 자본은 2022년보다 무려 14% 성장했다. 비나캐피탈그룹(VinaCapital Group) 안디 호(Andy Ho) CIO(최고 투자 책임자)는 지금이 투자자들이 베트남 증권 시장에 참여하기에 이상적인 시점이라고 밝혔다. 또한 안디 호 CIO는 베트남 내 1일 평균 거래금액이 5억 달러에서 1년 만에 2배로 성장해 현재 약 10억 달러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말레이시아 시중은행인 메이뱅크 시큐리티(Maybank Securities) 베트남 법인의 관계자는 투자자들이 베트남의 전자상거래 분야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