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동나이 전역 산업단지들은 9억 4천만 달러 이상을 유치했고 그중 49개의 신규 투자 사업(총 투자 자본 5억 720만 달러 이상)과 59개의 자본 증가·생산 확대 사업(총 투자 자본 3억 680만 달러 이상) 등이 포함되었다.

신규 투자 사업들은 전기·전자 부품 생산, 기계, 섬유, 금속 상품 생산, 물류 등의 분야에 속한다. 한편, 싱가포르는 동나이의 최고 투자자 자리로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