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베트남 선수대표단장 쩐 득 펀(Trần Đức Phấn) 스포츠총국 부총국장은 주최국인 베트남을 대표해 대회에 참여한 모든 선수, 감독, 기자들을 환영한다고 전했다. 부총국장은 현재 베트남이 5월 12일 저녁 미딩 국가경기장에서 열리는 SEA Games 31 개막식을 포함한 모든 준비 업무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각 대표들은 SEA Games 경기에서 생긴 애로사항 및 불편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그중 특히 종목별 경기 일정, 대표단 지원, 방송권, 프로모션 등이 집중 논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