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엉 떤 닷 (Phương Tấn Đạt) 껀터시 학생지원센터장은 ‘꿈의 버스’를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가져오는 상징적 이미지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해당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공동사회의 사랑과 나눔을 느끼게 되는 데 도움이 되고 이로써 학업과 생활에 더 노력하고 성공을 이루도록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꿈의 버스’ 프로그램을 통해 끼엔장(Kiên Giang)성 종리엥(Giồng Riềng)현 및 껀터시 닌끼에우(Ninh Kiều)군 오몬(Ô Môn)군에 사는 어린이들에게 약 450개의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