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정부의 디지털 전환 방침에 따른 보건부의 활동으로, 산모유아건강수첩은 임신과 육아 과정에 따라 만들어졌다.

수첩을 통해 사용자는 엄마와 아기의 건강을 관리하고 진료 예약과 원격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