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남에서 코로나19에 대한 선전 정보 강화

(사진: 쩐 띤 /베트남통신사)

특히 방역임무에 대한 부작위 행위, 방역집행자에 대한 대항행위, 허위 사실 유포, 중고 마스크의 재활용, 거래 사기, 위조품 생산 등 행위를 지적하였다. 또한 범죄의 징후가 발견되는 대로 관할기관에 바로 서류를 넘겨 조사하여 형사 처리하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