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중국 육지 경계선에 위치한 보조 관문과 도로들에 관하여 총리는 국경에 위치한 각성 인민위원회가 지방 현황에 근거하여 주도적이고 신중하게 고려하여 재개통하는 것에 동의하였다. 지방에서 보조 관문과 도로를 재개통하는 것은 육로 국경관문 및 국경무역에 대한 정부 관리규칙, 특히 검역과정을 잘 이행해야 하며 베트남의 수출 농수산물과 국내 생산을 위한 수입원자재 등을 비롯하여 유통량이 큰 보조 관문과 도로만을 재개통한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이에 앞서 랑선성의 보조 관문들은 코로나19때문에 잠정적으로 문을 닫아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