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 응이 황제의 작품 중 하나 |
구체적으로 오는 3월 25일부터 후에 황성 내의 건중전에서 함 응이 황제가 유배 시절에 직접 그린 옻칠 작품 20여 점을 한자리에 모아 '하늘, 땅, 물'이라는 주제로 함 응이 황제에 관한 최대 규모의 전시회가 개최된다.
이번 전시 작품들은 10개의 개인 소장품에서 회수되어 미술 연구가 에이스 레(Ace Lê)와 함 응이 황제의 5대손 아만딘 다바(Amandine Dabat) 박사가 공동으로 감정, 보존, 복원 작업에 참여했다.
한편, 미술계에서는 함 응이 황제를 베트남 최초의 현대 미술가 2명 중 한 명으로 평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