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행사에서는 베트남 민족의 원천과 긴밀히 연결되는 신성한 동물인 용의 모습을 기리는 ‘용과 요정의 자녀’ 전시회가 개최된다.
특히, ‘백룡의 춤’ 전시회에서는 100개 원본 도자기 부조 작품을 통해, 베트남 전통 문화와 자연의 힘 앞에서 평안을 바라는 인간의 소망을 보여준다. 한편 ‘용이 된다’ 그림 전시회에서는 호앙 쭉(Hoàng Trúc) 화가의 빈랑나무와 불엽포를 소재로한 용 그림 컬렉션과 많은 화가들의 독특한 용 그림 컬렉션, 과거와 현재 베트남 아오자이에 있는 용의 모습 등이 전시된다.
유산의 시장’ 전시회는 문화유산과 연결된 관광을 발전시키고 있는 지역들의 상품과 연꽃과 용의 서예 작품 등을 전시한다.
한편 ‘천지의 정수’를 주제로 한 도자기 전시회에서는 빈푹성의 흐엉까인(Hương Canh) 도자기, 하노이시의 장까오(Giang Cao) 도자기, 하이즈엉성의 쭈더우(Chu Đậu) 도자기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