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앞서 8월 5일 정오 하이퐁시 보건계는 비엣 띠엡 (Việt Tiệp)병원, 끼엔안(Kiến An)병원, 임산부병원 등 3개 병원의 의료 간부 33명을 비롯한 업무단을 꾸려 다낭시 각 의료 기관의 지원을 위해 파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