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대표팀은 오는 12월 26일에 싱가포르를 상대로 4강 1차전을 치를 것이다. 베트남 대표팀은 3일 동안 현지 기후와 인조잔디에 적응하기 위한 훈련을 진행한다. 칼란 베사르(Jalan Besar) 경기장의 인조잔디는 베트남 대표팀이 극복해야 할 가장 큰 과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