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쑤언 푹 (Nguyễn Xuân Phúc) 국가주석

응우옌 쑤언 푹 (Nguyễn Xuân Phúc) 국가주석은 “세계 현안들 중 가장 긴급한 것은 국제적 협력을 통한 코로나19 팬데믹 통제”라면서 “접종률이 낮은 국가에 대한 백신 우선 공급”을 강조했다.

응우옌 쑤언 푹 (Nguyễn Xuân Phúc)국가주석은 전쟁, 충돌, 자원 분쟁, 기후변화, 코로나19 팬데믹 등 전 세계의 평화, 안녕, 발전을 저해하는 전 지구적 도전에 공동대응하는 데 있어 유엔을 중심으로 국제법에 기초한 다자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많은 의견을 제시했다.

회의 모습

국가주석은 또한 “각 국가, 지역, 세계의 평화, 안녕, 안정이 전제적으로 보장되어야 비로소 포스트 팬데믹 회복과 성장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지역적 현황과 관련해, 국가주석은 “베트남과 아세안 회원국들은 동남아, 아시아-태평양의 평화, 안녕, 번영을 위해 아세안의 중심적인 역할을 강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욕 현지시간 9월 23일 오전 응우옌 쑤언 푹 (Nguyễn Xuân Phúc) 국가주석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기후 및 안보 관련 회의에서 연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