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지방에서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한 가운데 하이즈엉성 의료기술대학 총장은 교원들과 학생들로 구성된 호찌민시 코로나19 방역 지원단을 결성했다. 이번에는 319명이 나서게 된다. 이 중 많은 학생은 앞서 박장성 코로나19 방역 지원에 나선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