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 11월 중으로 하노이-호찌민시, 하노이-다낭, 다낭-호찌민시 노선을 매일 최대 왕복 19편까지 늘리는 것이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발생 이전의 운항 빈도의 30% 정도이다. 이어서 12월부터 항공국은 모든 항공사에 운항 정상화를 허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