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공간 (사진: 베트남 통신사) |
전시회에는 베트남의 란미아(Lãnh Mỹ A) 실크를 소개했다. 란미아 실크는 블랙핑크 멤버인 로제가 입었던 꽁 찌(Công Trí) 베트남 패션 디자이너의 작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아세안위크는 아세안-한국센터 설립 10주년 해였던 2019년부터 개최되어온 연례 행사이다. 해당 전시회는 11월 13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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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공간 (사진: 베트남 통신사) |
전시회에는 베트남의 란미아(Lãnh Mỹ A) 실크를 소개했다. 란미아 실크는 블랙핑크 멤버인 로제가 입었던 꽁 찌(Công Trí) 베트남 패션 디자이너의 작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아세안위크는 아세안-한국센터 설립 10주년 해였던 2019년부터 개최되어온 연례 행사이다. 해당 전시회는 11월 13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