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타인 리엠 예술가와 수상인형 [사진: 인물 제공]

계획에 따르면 베트남 예술팀은 서울, 경주, 영덕, 춘천 등 4개 도시에서 각각 50분 분량의 20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 관객들은 떼우(Tễu)군, 용무용, 기린무용, 봉황무용, 낚시, 물소게임, 기경 등 베트남 농촌 문화의 색깔을 담은 수상 인형극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예술팀은 무대에서 수상 인형극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