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에서 3월 2일 밤 12시부터 재개하는 식당, 카페들은 간격 유지, 또는 자리 간의 방막을
보장해야 한다. [사진: suckhoedoisong.vn]

동시에 하노이시는 3월 2일 밤 12시부터 모든 식당에 대해서 방역조치를 보장하는 조건으로 재운영토록 했다. 또한 도시 전역의 종교, 신앙, 유적지 활동과 관련하여 유관기관에 방역 여건을 점검하고 활동 복귀를 허용할 것을 제안했다.

앞으로 하노이시는 시민이 방역방침을 숙지하도록 홍보를 계속 강화하고, 특히 팬데믹 발생지에서 온 시민에게는 규정에 따른 격리, 진단을 받기 위해 정확하고 제대로 된 보건신고를 제출하도록 요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