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우 제이 (Cầu Giấy)구 직 봉 (Dịch Vọng)동 의료소에서 보건신고를 하고 진단검사를 받는 모습

[사진: Thanh Tung/베트남통신사]

결정에 따르면 7월 16일 이후 다낭을 다녀온 시민들은 자가격리를 수행하고 즉시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응우옌 득 쭝 인민위원장은 시민들에게 코로나19 검사 시행을 위해 하노이시 질병통제센터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요청하였다. 7월 16일 이후 다낭을 다녀온 시민의 진단 검사는 2020년 8월 2일까지 완료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