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주목할 만한 행사로는 구시가지 내 전통 공예품 전시, 옻칠 공예 및 조(dó) 종이 전문 전시 등이 있으며, 이와 함께 ‘강산의 교향곡(Giao hưởng non sông)’, ‘조국의 메아리(Âm vang Tổ quốc)’ 등과 같은 특별 예술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또한, ‘오성문(Năm Cửa Ô)’ 기차 관광 투어와 같은 새로운 관광 상품을 선보이고, 베트남 민족문화관광마을에서는 문화 체험 공간과 고산지대 장터(Chợ phiên)가 운영될 예정이다.
동시에 하노이시는 바비(Ba Vì), 속썬(Sóc Sơn), 선떠이(Sơn Tây) 지역까지 관광 상품을 확대하여 생태 관광, 휴양 및 지역사회 기반 관광 등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