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수도 해방의 날 68주년(1954/10/10 – 2022/10/10)을 맞아 하노이시 중앙청년단 및 청년연합회가 일부 단체들과 협력해 마련한 행사이다.

이와 더불어 베트남 전통공예마을의 보물이라고 불리는 바인 꼼(bánh cốm)과 바인 푸 테(bánh phu thê)의 가치를 알리는 행사도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