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세계공예협회는 100여 개국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으며, 지난 60년 간 전 세계 28개국의 68개 수공예 마을을 인증했다. 특히, 베트남 하노이의 도자기 마을인 밧짱과 비단 마을인 반푹이 67번째와 68번째로 인증을 받아, 베트남은 28번째로 수공예 마을을 인증받은 국가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