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 하노이를 위해’라는 메시지와 함께 ‘전기차로 하노이 여행’이라는 이 서비스는 호안끼엠-하노이 구시가지에서 탕롱 황성에 이르기까지 노선에 따라 수도의 특징적 문화를 탐방하는 투어를 관광객들에게 선사한다. 해당 전기차량의 노선은 항다오, 항응앙, 항부옴, 마머이, 항박, 항드엉, 동쑤언, 꽌타인 등 수도의 옛 거리를 지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