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노동보훈사회청 레 반 틴(Lê Văn Thinh) 청장은 이번 설에 호찌민시가 모든 시민 특히 불우이웃, 정책 가정, 형편이 어려운 가정들이 넉넉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공을 많이 들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