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인민위원회 즈엉 아인 득 (Dương Anh Đức)부위원장 [사진: VOV]

부위원장은 이번 회의가 현재 의료 시스템의 전염병 대응능력, 특히 기초 의료시설이 2급, 3급 병원의 과부하를 줄이고 코로나19 사망자 수를 줄이는 데에 기여하는 역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라고 밝혔다. 코로나19 방역 과정에서 팜 응옥 타익 의과대학은 ‘원격 의료팀’, ‘환자 방역택시’ 등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방안을 전개한 바 있다.

이번 회의는 가정의학의사들을 중심으로 한 기초 의료 시스템 구축 방안을 논의하여 의료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려는 목적을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