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사진전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진행한 쯔엉사 출장을 통해 10명의 사진작가가 촬영한 99점의 사진을 소개한다. 이들은 쯔엉사, DK1 시추단, 조국의 섬과 바다를 용감하게 보호하는 전사와 주민들의 모습, 섬과 시추단에서의 일생 등 다양한 모습을 반영한 사진들이다. 이와 함께 쯔엉사 전사와 주민들에 대한 호찌민 시민을 포함한 전 국민의 정서를 반영한다.

해당 전시회는 응우옌반빈 책거리에서 개최하고 난 뒤 8월 9일부터는 투득(Thủ Đức) 책거리로 장소를 옮겨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