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호찌민시 주민 50만 명을 지원했다

한편, 최근 호찌민시 노동보훈사회부는 280개 분야 자유계약 노동자 약 9만에게도 추가 지원을 제공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