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서 쩐 낌 옌(Trần Kim Yến) 호찌민시 조국전선위원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심각한 인명 피해와 물질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속에서 중추철을 지내게 되었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코로나19로 인해 2500여명이 결손아동이 되었으며 그중 115명이 아버지와 어머니를 모두 잃었다고 설명했다. 호찌민시 당국은 코로나 피해자들을 계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수 있도록 모든 사회적 자원을 동원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