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백여 개 병상 규모의 빈짜인 (Bình Chánh)현 병원과 1천여 개 병상 규모의 투뜩 (Thủ Đức) 종합병원이 코로나19 환자를 수용하여 치료하는 병원이 되었다. 이로써 현재까지 호찌민시 전역에 코로나19 환자 치료를 위한 총 병원 수는 11개이다. 6월 24일 오전 기준, 호찌민시 전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2,387명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