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된 거리두기는 계속 적용되지만, 각 면, 동, 읍에까지 유통체계와 공급사슬을 개방할 예정이다. 9월 15일까지 코로나19 상황이 통제가 될 경우, 안전 보장 원칙을 바탕으로 호찌민시는 전자상거래, 의료 서비스 설비, 식품, 주유소 등 일부 상업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