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는 레오나르도 다빈치(Leonardo da Vinci), 미켈란젤로(Michelangelo), 렘브란트(Rembrandt),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 클로드 모네(Claude Monet),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 등 세계적인 거장들과 베트남 유명 화가들의 회화 작품 100여 점을 대중에게 선보인다. 특히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세계적인 걸작들과 인도차이나 미술학교(École des Beaux-Arts de l'Indochine) 출신 거장들의 작품이 한데 어우러진 조화로운 만남으로 알려져 있다.
호찌민시 붕따우(Vũng Tàu)동 인민위원회 쩐 티 빅 번(Trần Thị Bích Vân) 부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경제와 문화의 조화롭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촉진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감성을 잇고 예술을 확산하는 열린 문화 공간 조성에 대한 기대도 밝혔다.
‘메종 드 뤼미에르-빛의 집’ 전시회는 4월 21일부터 5월 25일까지 관람객을 맞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