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노트르담 성당 |
1877년 10월 7일, 떠이당 (Tây Đàng) 대교구 주교 이시도르 꼴롱베 (Isidore Colombert)신부가 미사를 집전하면서 성당의 초석을 다졌다. 불과 2년 반만에 아름다운 성당이 완성되었고, 최초로 국가 성당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는데, 이는 프랑스에서 모든 건설비를 조달했기 때문이다. 당시 약정 건설비는 약 250만 프랑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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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노트르담 성당 |
1877년 10월 7일, 떠이당 (Tây Đàng) 대교구 주교 이시도르 꼴롱베 (Isidore Colombert)신부가 미사를 집전하면서 성당의 초석을 다졌다. 불과 2년 반만에 아름다운 성당이 완성되었고, 최초로 국가 성당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는데, 이는 프랑스에서 모든 건설비를 조달했기 때문이다. 당시 약정 건설비는 약 250만 프랑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