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직후, 호찌민시 사령부는 쌀, 라면, 생필품 등을 포한한 선물을 각 군현으로 보냈다. 선물의 총 가치는 300억 동 이상에 상당한다.

‘아무도 뒤처지지 않도록’이라는 정신을 바탕으로 국민의 팬데믹 난관 극복을 지원하는 이 캠페인은 호찌민시 군부대와 간부들의 책임, 정, 노력, 결심을 나타내고, 가난한 주민들을 위한 각 기관과 기업의 동참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