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레베리’는 1936에 완성되었으며 팔찌를 찬 왼손으로 턱을 괴고 있는 아련한 한 여성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이 그림은 쩐 반 껀 화가의 초기작품으로 매우 귀해 많은 수집가들이 소장하고 싶어하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실크 위에 잉크와 색을 사용해 그렸으며 뒷면에 도장이 찍혀있다. 해당 작품은 1937년 파리 국제 전시회에 서 잉심베르티(Inguimberty), 알리에스 아이메(Alix Aymé) 등 다른 명화들과 함께 전시된 바 있다.